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4-1 휴학후 학부연구생
안녕하세요 인서울 하위권 대학 4-1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반도체 공정쪽으로 취업을 생각중인데 졸업을 앞두고 스펙이 하나도 없어 막막하네요. 오픽im2, 공정실습 이외에 전무합니다...직전학기에 반도체랩실 학부연구생 지원을 한번 했었지만 컨택에 실패하여 일단은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허나 이제 졸업을 앞두고 진짜 스펙이 하나도 없는데, 4-1끝나고 다른랩실 학부연구생 컨택이라도 찔러보는게 나을까요.. 사실 취업이목표라 대학원 생각은 거의없긴해서 죄송하긴한데 뭐라도 해야할것 같긴합니다.. 근데 학부연구생이 보통 1년은 해야 뭐라도 경험을 쌓을수 있다고들해서 한학기 휴학을하고 해볼까도 생각중인데 이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6.03.12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공정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학부연구생 경험은 분명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특히 공정 실험이나 장비 경험을 조금이라도 쌓으면 자소서 소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취업이 목표라면 반드시 1년 연구 경험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한 학기 정도라도 공정 실험이나 소재 분석 경험을 쌓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졸업 전에 한 학기 휴학 후 학부연구생을 하는 선택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동시에 반도체 공정교육, 장비 실습 프로그램, 관련 인턴이나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 경험 하나만보다는 여러 실무 경험을 함께 준비하는 전략이 취업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 오오리오레오한국수자원공사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상황은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반도체 공정 직무는 연구 경험이 필수는 아니지만, 차별화할 수 있는 경험이 있으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4학년 1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졸업 직전이라면 단기간이라도 학부연구생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한 학기만 참여해도 기본적인 실험 경험과 스펙 한 줄은 확보할 수 있고, 면접에서 “실무 경험 일부라도 해봤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휴학까지 고려할 정도라면, 취업 시점을 늦출 수 있으니 짧은 인턴·연구 참여 후 바로 지원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펙이 전무하고, 재학 중 하는 것도 아니고, 휴학을 하면서까지 학부연구생을 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대학원 진학이 훨씬 났다고 보면 됩니다. 차선으로 휴학 후 학부 연구생이 아닌 우선 순위가 더 높은 다른 스펙들을 채우는게 났다고 봅니다.
- aalss12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학부연구생은 다른학교에서도 가능하니, 원하는 분야의 연구실을 계속 컨텍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안된다면 현장실습같은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한 실무경험을 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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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장비 직무 진입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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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한국나이 28살 남자고... 작년 8월달 졸업후 인턴까지 하고 오고 올해초부터 다시 취준중인 남자입니다. 인사 총무 직무로 이력서 난사하다 보니까 한곳에서 면접오라고 하더라고요. 회사 보니까 직원수 300명 규모더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나이에 비해 스펙이 너무 부실하다 느껴져서(그다지 메리트 없는 4년제 대학교 졸업장, 산안기 자격증 1개, 6개월 인턴 한번, 그외 어학점수가 끝입니다) 정말 여기에서라도 일할수 있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일할꺼 같습니다. 비록 원하는 산업군(건설)은 아니지만 보고 오는게 맞겠죠? 첫 면접인데 혹시 팁같은거 주실수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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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A라는 회사가 있고 B라는 회사가 있다고 치겠습니다. 제가 원래는 A라는 회사를 희망했는데..... 2주넘게 지나도 연락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미 최종합격통보 받은 B라는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고 3주쯤? 뒤에 A회사에서 면접제의 연락이 온거에요... 당시에는 어쩔수없이 이미 B회사에서 일하고 있던터라 어쩔수없이 거절했습니다.... 근데 B라는 회사에 입사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업무의 난이도가 너무 높았고, 생각보다 알아야할 사전지식이 너무 많이 요구되었어요. 물론 그게 가장 큰 이유고 출퇴근거리도 멀었습니다. 결국 제가 적응못할것 같아... 수습전에 B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사실 위의 이유들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고 출퇴근거리가 가까운 A회사를 희망했었는데.... 지금와서 다시 재지원하는건 비매너 행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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